기술을 나누고, 미래를 나누고, 나눔으로 성장하는 기업 —
나누기 기호와 새싹을 형상화한 심볼처럼, 나누고는 나눔으로 성장합니다.

Symbol — 나누기 기호 & 새싹
심볼의 나누기 기호(÷)는 가진 기술과 경험을 고객과 나눈다는 뜻입니다. 나눔은 덜어내는 일이 아니라, 나눌수록 서로의 몫이 함께 커지는 일이라고 믿습니다.
나누기 기호 위로 뻗은 새싹은 멈추지 않는 성장을 상징합니다. 오늘 완성한 기술에 머무르지 않고, AI 시대가 여는 다음 가능성을 향해 계속 나아갑니다.
유행하는 기술은 계속 바뀌어도, 코드 한 줄과 응대 한 번에 최선을 다하는 기본기는 바뀌지 않습니다. 화려함보다 신뢰를 먼저 지키는 것이 나누고의 원칙입니다.
심볼은 두 개의 도형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각 형상이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지 소개합니다.
사명 '나누고'의 어원이자 심볼의 뼈대입니다. 위아래의 점은 고객과 나누고, 가운데 선은 그 사이를 잇는 기술을 뜻합니다.
나누기 기호 위로 뻗어 오르는 새싹은 성장의 방향을 나타냅니다. 나눔이 멈추지 않고 계속 자라난다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NANUGO 워드마크는 정해진 그리드 비율 위에 구성되어 있어, 어떤 크기로 쓰이더라도 심볼과 글자 사이의 간격·비율이 항상 동일하게 유지됩니다. Cyan · Magenta · Gray 세 가지 색상 조합으로 사용합니다.

나누고의 전용색상은 인쇄 색의 기본이 되는 Cyan과 Magenta를 주색으로 삼습니다. 정확한 색상 이미지를 위해 지정된 색을 통일성 있게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색상 재현은 별색(Pantone) 사용을 우선으로 하고, 신문·잡지 등 4원색 인쇄 환경에서는 CMYK 배합값을, 사인물이나 입체 구조물에는 지정색 컬러시트나 실사프린팅을 사용합니다.
Pantone 871C · 877C는 금·은 별색 메탈릭 잉크로, 위 색상은 화면 표시용 근사치입니다.
나누고의 로고와 심볼을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습니다.
10년 이상 쌓아온 기술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나누고가 함께합니다. 작은 문의도 좋으니 편하게 이야기를 나눠주세요.